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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스랩 기획/운영챕터를 소개합니다

기획챕터

우리의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시장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고민하고 있어요! 혼자가 아닌 팀과 함께 고민하면서, 사람들이 당연히 여기는 불편함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함께 혁신해 가요.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세상을 바꾸는 서비스를 만들어요. 열정! 열정! 열정!
Service Operator & Product Manager Hyeongjin Kim (Otis)
현명하고 따뜻한 팀원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어요! 우리가 가는 이 길이 맞는 건지 의문이 들 때도 있지만, 함께이기 때문에 두렵지 않아요.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할 일을 찾고, 책임감있게 완성해나가고, 팀원들의 의견으로 더욱 완전해지는 과정을 즐겨요! 팀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Product Manager Seyoung Park (Susie)
Deep dive, Move fast, Learn from failure!사용자 입장에서 why?라는 의문점으로 깊게 파고들며 생각하고, 생각한 것을 빠르게 실험해볼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서 직접 경험하면서 배워가고 있어요. 오늘도 사용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성장해가고 있어요. 팀과 함께 성장해갈 내일의 내가 기대됩니다!
Product Manager Hyosook Kim (Tami)
합류 한 달 이후 가장 크게 와 닿는 점은 'Think Why' 입니다. 책에서도 why의 중요성을 배우고 혼자서도 실천했지만 종종 핵심을 놓치고 '내가 왜 이걸 했더라?' 라고 돌이켜 보는 일이 있었습니다. 본질을 놓치고 작업을 하게 된다면 시간은 시간대로, 비용은 비용대로 들어간 채 무의미한 결과를 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테나스랩에서 웰컴 키트부터 문서까지 why에 대해 물어볼 기회와 깊이 생각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생각을 더 깊게, 가장 숨겨진 본질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어떤 일을 하든 why를 생각하고 질문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 달이 조금 지난 지금 이 사고법이 어떠한 결과물을 낼지 기대가 됩니다.
Product Manager Insu Lee (Wiz)
‘자율적인 문화 아래, 최고의 프로덕트를 향해’
아테나스랩에서 PM으로 일하면서 각자의 목소리가 모두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뛰어난 동료에게서 배우며, 연차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견을 제시하고, 사용자에게 최상의 프로덕트를 제공하기 위해 끝없이 함께 고민해요. 좋은 제품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긴 마라톤에서, 내가 넘어지고 지칠지라도 손을 잡고 같이 달려줄 팀원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Product Manager Anji Kim (An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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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챕터

아테나스랩에서는 다양한 업무 기회가 있고, 회사가 성장하면 개인도 함께 더 많은 역할과 기회가 제공되고 있어요!팀원들 개개인이 스쿼드/챕터가 지향해야하는 일의 방향을 직접 결정하며,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협업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프로덕트의 성장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까지 이뤄내고 있어서, 서로를 보며 더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에요!
Chief Operating Officer Jiyoung Shin (Jane)
저를 존중해주고 믿어주는 동료와 일하고 있어요. 자신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서비스의 발전을 위해서 다른 부서 업무에 대해서도 창의적인 의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주십니다. 모두가 자유롭게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Service Operator Chanmi Yu (Acker)
사용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유연하게 행동합니다. 함께 격려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일에 집중하는 분위기 덕분에 근무하는 재미가 있어요.
Service Operator Eunjin Ko (EL)